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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전형계획안 분석] 고려대학교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16-10-31 조회 15,265
제목 없음

 

  Issue 1. 수시 모집 전형의 변화

 

- 논술 전형 폐지 : 2017학년도까지 논술위주, 학생부위주, 실기(특기)위주의 3가지 유형으로 학생을 선발했으나 2018학년도부터 논술위주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위주 전형과 실기(특기)위주 전형의 두 가지 유형으로 선발

 - 학교장 추천 전형의 변화 : 2017학년도까지 선발하던 ‘학교장추천’ 전형이 ‘고교추천I, 고교추천II’ 전형으로 개편되고 선발 인원이 1,500명으로 증가

 - 일반전형, 고교추천I, 고교추천II 전형 간 복수 지원 불가 : 2018학년도에서는 일반전형이 학생부 종합형으로 변경되면서 일반전형과 고교추천I, 고교추천II 전형은 서로간의 복수 지원이 불가능함. 사회배려자 등을 제외한 일반 학생은 2018 고려대 수시모집에서 최대 2번(학생부위주, 실기(특기)위주) 지원 가능함

 

 

 Issue 2. 일반전형 전형 유형 변경 등 대대적인 변화 있어

 

- 전형 방법의 변화 및 선발인원 증가 : 2017학년도까지 일반전형은 논술위주의 전형이었으나 2018학년도부터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변경하여 선발에서 1,207명을 선발해 전체 전형 유형 중 가장 규모가 큰 전형

-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2개 평균) 4개 영역 등급 합 6

 [의과대학]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개 평균) 4개 영역 등급 합 5

 [기타 자연]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과목) 4개 영역 등급 합 7

 

 

  Issue 3. 고교추천 전형은 선발 방법 세분화

 

 - 추천 인원의 변화 : 2017학년도까지 고려대는 학교장추천 전형으로 학교별 4명을 추천받았으나 2018학년도부터는 3학년 재적 인원의 4%로 변경되어 추천을 받을 수 있는 학생이 늘어남. 단, 고교별 추천 인원은 고교추천I 전형과 고교추천II 전형을 합산하여 계산함. 또한 과거 인문계 2명, 자연계 2명으로 추천 계열과 인원이 지정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제한이 없어짐

 - 선발 방법의 세분화 : 고교추천I 전형은 1단계 학생부 교과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 면접 100%로 최종 선발함. 고교추천II 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 서류 50%, 면접 50%로 최종 선발함.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으며 상당히 높은 수준임

 

 

  Issue 4. 정시 일반전형 수능 100%로 선발

 

- 수능 100%로 선발 : 2017학년도까지 고려대 정시 일반전형은 수능 90, 학생부 10로 선발하였으나 2018학년도부터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함

- 수능 반영 방법의 변화 : 영어 절대평가 시행으로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와 수학을 각각 35.7%, 탐구를 28.6%를 반영하고,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와 과탐을 각각 31.25%, 수학을 37.5%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함.

영어는 등급에 따라 감점 반영되며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가산점이 부여됨

 

 

[2018학년도 주요사항 요약]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7a8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92pixel, 세로 409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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