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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학년도 수능 과목 구조 및 출제 범위 개편(안)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18-07-02 조회 21,817

 

2022학년도 수능 과목 구조 및 출제 범위 개편()

 

 

 

 

교육부는 6 29() ‘2022학년도 수능 과목구조 및 출제범위()’을 주제로 제5차 대입정책포럼을 개최하였으며 해당 정책은 대입정책포럼에서 제시된 안이지만 사실상 교육부에서 제시한 시안으로 해석할 수 있다.

 

현재 중3 학생들의 치를 2022학년도 수능에서 수학은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학에서 공통과목 이외의 선택 과목을 추가하여 응시하는 방식이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또한 문/이과 구분 없이 1과목씩 응시해야 하며 공통과목인 통합사회, 통합과학, 진로선택과목인 과학Ⅱ는 수능에서 출제되지 않는다.

 

영역

현행(2019~2021학년도 수능)

2022학년도 수능

국어

국어

[공통] 독서, 문학

[필수]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1)

수학

/나형 중 택 1

[공통] 수학, 수학

[필수] 확률과 통계, 미적분(1)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한국사

한국사

한국사

탐구

[사회탐구] 9과목 중 최대 택2

일반계 : 사회 1과목+과학 1과목(교차 선택)

직업계 : 전문공통 + 5개 계열 중 택 1

[과학탐구] 8과목 중 최대 택2

[직업탐구] 10과목 중 최대 택2

2외국어/한문

9과목 중 택 1

9과목 중 택 1(현행 동일)

사회탐구 과목 현행 동일, 과학탐구는 과탐 Ⅱ과목 제외

직업탐구는 과목 축소되어 공통 1과목 + , , , 해양, 서비스 계열별 택 1

 

 

2022학년도 수능은 문·이과 통합과 학생 선택권 강화에 중점을 두어 수학을 공통과 필수 선택으로 구분하고, 문과와 이과 학생이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교차 선택해 응시하도록 하였다.

 

 

<변경 사항>

 

1. 국어 : 공통과 필수선택으로 구분

- 언어와 매체까지 포함하면 학생의 선택권 확보를 위해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워 선택으로 변경

 

2. 수학 : 공통과 필수 선택으로 구분

- 확률과 통계, 미적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2021학년도 수능에서 확률과 통계는 수학나형(인문계열 학생 응시), 미적분은 수학가형(자연계열 학생 응시)에서 출제되므로 2022학년도도 마찬가지로 인문계열 학생은 확률과 통계, 자연계열 학생은 미적분을 선택할 것으로 예측

 

3. 탐구 : 계열 관계없이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1과목씩 교차 응시

- 문·이과 통합 취지에 맞추어 계열에 관계없이 탐구는 사탐과 과탐을 모두 응시해야하며 각 탐구 영역의 과목은 현행과 동일

- 과탐Ⅱ 과목은 제외

 

4.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수능 응시 영역에서 제외

- 융합교과라는 성격 상 객관식 수능 출제가 적합하지 않아 교육과정 왜곡 방지를 위하여 제외

 

 

<현 중 3 수험생에게 미치는 영향>

 

인문계열 학생은 과탐 1과목을 필수적으로 응시해야 함으로써 자연계열 강세 과목에서 함께 경쟁하게 되어 학습부담이 다소 커질 가능성이 있다. 반면 자연계열 학생은 사탐 1과목을 필수로 응시해야하는 부담이 있으나, 수학에서 미적분 대신 확률과통계를 응시할 수 있고 과탐Ⅱ 영역이 수능 출제 범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학습부담은 다소 완화된 측면이 있다.

 

또한 일부 대학/학과에서는 수학의 선택에 따른 계열 구분으로 모집할 수 있으므로 미리 이 부분을 감안하여 선택과목을 결정할 때 주의해야 한다.

 

  

2022학년도 수능 과목구조 및 출제범위는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추가 수렴한 뒤 8월말 최종 확정 발표 예정이다.

 

 

 

제5차 대입정책포럼 발제 및 토론문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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