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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시 최종 점검] 핵심 변수(4) - 전형 방법 변화
분류 전체 등록일 2021-01-06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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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정시 최종 점검

핵심 변수(4) - 전형 방법 변화

 

전형 방법에 변화가 있는 대학은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전형 방법과 모집 인원의 변화, 모집 군 이동 등 지난해와 비교해 정시에서 변화가 있는 대학은 입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전년 대비 변화가 큰 대학은 건국대와 동국대이다. 두 대학 모두 지난해 학생부를 반영했으나 올해는 수능 100%로 선발하여 합격선이 다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교대 중에서는 공주교대가 2단계에서 면접 반영 비율을 줄이고 수능 반영 비율을 확대했다. 제주대는 지난해 교과 50%를 반영했으나 올해는 수능 100%로 선발하여 합격선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을지대 유아교육은 수능과 함께 반영했던 교과 성적을 올해는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학계열에서는 조선대와 충북대가 면접을 폐지했고, 가톨릭관동대는 지난해 면접 10% 반영했는데 올해는 수능 100%에 합불 면접만 실시할 예정이다. 아주대는 면접을 20% 반영에서 5% 반영으로 축소했다. 이렇게 면접이 폐지되거나 축소되면 합격선이 다소 올라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표]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형 방법에 큰 변화가 있는 대학 

 

 

 

1. 반영 영역 수 변화에 따라 입시 결과가 상승 또는 하락할 수 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반영 영역 수에 따라 성적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반영 영역 수가 적을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영역을 활용하여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반영 영역 수가 많은 경우보다 합격선이 높아질 수 있고, 불리한 영역을 제외하고 싶은 수험생 지원이 집중되어 경쟁률이 상승할 수 있다. 반대로 반영 영역 수가 늘어난다면 합격선이 낮아질 수 있다. 지난해 가천대 정시모집 입시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모집단위가 4개 영역 모두 반영하는 일반전형1, 3개 영역만 반영하는 일반전형2로 인원을 나눠 선발했는데 최종 등록자의 70%에 해당하는 백분위 성적이 일반전형1보다 일반전형2가 대부분 5~10점 정도 더 높았다. 경쟁률도 일반전형2가 일반전형1보다 더 높았다.

 

[표] 2020학년도 가천대 정시 입시 결과

- 인문계열


 

- 자연계열


 

 

올해 반영 비율에 변화가 있는 대학을 보면, 가천대의 경우 일반전형1은 지난해 인문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 자연계는 국어 25%,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를 적용했으나 올해는 계열 구분 없이 국어 또는 수학 중 우수한 영역 순으로 35%, 25% 반영하고, 영어 20%, 탐구 20% 반영하여 합격선이 올라갈 것으로 분석된다. 일반전형2도 지난해 최상위 40%, 차상위 40%, 차차상위 20% 반영했으나 올해는 최상위 45%, 차상위 40%, 차차상위 15% 반영하기 때문에 합격선이 다소 올라갈 수 있다. 성신여대 경영학부 글로벌비즈니스전공은 지난해 4개 영역 중 3개 영역만 반영했으나 올해는 4개 영역 모두 반영하여 합격선이 크게 내려갈 수 있다. 한신대는 지난해 영어, 탐구영역 필수 반영에 국어와 수학 중 택 1이었으나 올해는 4개 영역 중 우수한 3개 영역 순으로 50%, 30%, 20% 반영하기 때문에 합격선이 크게 올라갈 수 있다. 또한 반영 영역 수는 변하지 않았지만 이화여대, 홍익대처럼 반영 비율을 변경한 대학/학과도 있다. 이처럼 선발 방법이 달라진 대학/학과에 지원하는 경우 지난해 입시 결과를 참고할 때 성적 변동 및 경쟁률을 감안하여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표]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년도 대비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변경한 대학

-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변경


 

- 탐구 영역 반영 방법 변경


 

 

2. 일부 대학/모집단위의 모집 군 변화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대학/모집단위가 지난해와 같은 군에서 선발하지만 일부 군 이동을 한 모집단위가 있다. 모집 군이 이동하게 되면 동일 군내 경쟁 대학이 달라지게 되므로 합격선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올해 군 변화가 큰 대학은 성균관대 자연계열이다. 성균관대 자연계열 일부 모집단위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했는데 특히 최상위권 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소프트웨어학과가 옮기면서 비슷한 점수대에 놓인 연세대와 고려대 중위권, 한양대 최상위권 학과와 경쟁하게 되었다. 게다가 연세대와 고려대의 선발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최상위권 자연계열 수험생의 ‘나’군 지원의 문은 더욱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자연계열의 최상위권의 ‘나’군 합격선과 경쟁률은 전년 대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가’군 최상위권의 경우 성균관대 최상위권 학과가 나군으로 빠지면서 서울대 이후에는 의대를 제외하고 지원할만한 대학이 한양대 최상위학과, 서강대 최상위학과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전년 대비 합격선과 경쟁률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표]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집 군을 이동하는 대학 및 모집단위

 

- 인문계열


주) 한신대 글로벌인재학부의 결과는 2020학년도 국제관계학부임

 

- 자연계열


 

[표] 2021학년도 정시모집 자연계열 신설학과


 

 

 

※ 출처 :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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