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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생부 종합 전형,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판단하라
분류 지원전략 등록일 2016-03-15 조회 16,857
제목 없음

 

상위권 대학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은 서류와 면접 위주로 평가를 한다. 그런데 서류와 면접 위주로 선발한다고 해서 모두 같은 학생부 종합 전형일까? 좀 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아서 준비하고 지원해야 합격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현명하게 선택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살펴보자.

 

 1.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 여부를 판단하라

 

많은 대학의 학생부 종합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2016학년도 기준으로 주요 15개 대학의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인원 12,093명 중 20.6%(2,320명)만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학생을 선발했다.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보다 적용하지 않는 대학이 많기 때문에 수능 최저가 없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면 실질경쟁률을 낮출 수 있는 수능 최저가 있는 전형에 지원하는 것도 합격 가능성이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표1] 2017학년도 학생부 종합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7a8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92pixel, 세로 409pixel

 

 2. 면접 상황에 익숙한지 판단하라

 

학생부 종합 전형은 면접 실시 유무로도 분류할 수 있다. 면접을 실시하는 전형은 2단계에서 대부분 면접을 실시하는데 2단계 면접의 반영이 서류평가의 비중보다 크지 않더라도 1단계를 통과한 학생들의 서류는 대부분 우수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2단계 면접을 잘 치르는 것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것이다. 특히 건국대, 서울시립대는 2단계 면접 비중이 100%가 반영된다. 따라서 자신이 말을 하는데 부담감이 크고 자신의 스토리를 서류로 표현하는 것이 더욱 자신이 있다면 면접이 없는 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학생부나 서류에서 드러나지 않은 부분까지 면접을 통해 좀 더 보완하고 싶은 학생은 면접이 있는 전형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단, 면접이 없는 대학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평가자가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만을 보고 학생의 노력을 판단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각 활동간의 긴밀한 연관성이 보다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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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2017학년도 학생부 종합 전형 면접 실시 여부 및 반영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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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전남대는 2단계에서 학생부 및 면접 종합평가를 실시함

 주2) 홍익대 미술계열은 3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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