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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려대 2017 입학 설명회 분석 ② 2017 주요사항 및 지원전략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16-04-12 조회 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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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모집 학생부 전형, 일반(논술) 전형, 특별 전형의 큰 틀은 그대로 유지

 

일반(논술) 전형은 전년도에 비해 70명이 줄어든 1,040명을 선발한다. 융합형인재 전형은 2016학년도 대비 145명이 늘어난 505명을 선발하여 학생부 종합 전형 증가의 시대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학교장추천 전형의 경우 전년과는 다르게 재수생의 진입을 허용하지 않아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3 재학생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학교장추천 전형 지원자 고3으로 제한

 

학교장추천 전형은 2016학년도에 비해 5명이 늘어난 635명 내외를 선발한다.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작년과 동일하게 인문, 자연계 각 2명씩이다. 작년에 비해 학생부 교과의 비중이 90%로 높아져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하나 실질 반영 비율은 알 수 없어 비교과 영역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1학년 내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2, 3학년의 반영 비중이 높기 때문에 내신성적이 향상된 학생은 만회할 기회가 있으나, 전형 특성상 내신성적이 완벽하게 관리되어야 합격확률을 높일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에서 5 이내로 완화되었으나 의과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3개 영역 등급합 4 이내에서 3 이내로 기준이 높아졌으므로 수능 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일반(논술) 전형 마지막 논술고사

 

- 2018학년도에는 고려대의 논술 전형이 사라지기 때문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실시된다. 논술고사는 1126()에 실시되며, 고사시간은 총 100분이다. 자연계열의 경우 모집단위별로 과학 선택과목의 차이가 있으므로, 신중한 지원이 필요하다. 인문계열은 수리논술 1문항을 포함하여 2문항이 출제된다.

- 논술고사일이 수능 이후이기 때문에 수능과 논술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부담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고, 가채점을 통한 정시 모집에서의 합격 가능성을 고려하여 논술고사 응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 수시모집에서 1개 대학에라도 합격하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정시 모집으로 서울대나 주요대학 상위권 학과에서 합격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고려대의 논술고사에 응시하지 않고 정시 모집에 지원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정시 일반전형

 

- 일반전형은 지난해보다 44명 감소한 983명을 선발한다. 2016학년도 전형과 달라진 점은 한국사가 반영되어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과, 국어에서 선택형 수능이 사라지고 수학이 가/나형으로 바뀌었다는 일반적인 내용이다.

-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28.57%, 수학 28.57%, 영어 28.57%, 사탐/과탐 14.29%의 비율로 반영이 되며,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탐 30%의 비율로 점수가 계산된다.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영역별 반영비율이 차이가 있다. 한국사는 인문계 3등급, 자연계 4등급까지 10점 만점을 부여하며, 9등급을 제외하고 등급간 -0.2점을 매겨 점수를 부여한다.

 

 

[고려대 2017 입학 설명회 분석 ①] 전년도 입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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