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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세대 2017 입학 설명회 분석 ② 2017 주요사항 및 지원전략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16-04-12 조회 17,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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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모집 전형 기존 틀 유지

 

2017학년도는 입시준비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각 전형 명칭과 지원 자격, 선발 방법 등을 지난해 입시와 동일하게 유지하였다. 단 지원 자격이나 소소하게 바뀐 내용이 있으니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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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교과 전형 학생부 비교과까지 꼼꼼하게 점검

 

학생부교과 전형으로 257명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수능 준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아울러 비교과도 30% 반영되기 때문에 교내 활동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비교과 활동이 요구된다. 면접이 없기 때문에 학생부에서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학교활동우수자 전형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관건

 

대표적인 학생부 종합 전형은 학교활동우수자 전형으로 437명 모집할 예정이다. 학생부 종합 전형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수영탐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이고, 한국사가 3등급 이내를 요구한다. 자연계열(·치의예 제외)은 국수()영과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또는 과탐 2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의예·치예과는 국수()영과 중 3개 영역 이상 1등급, 한국사 4등급을 요구한다. 따라서 학교활동우수자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수능 준비에도 더욱 신경써야 한다.

 

  일반(논술) 전형 자연계열 수능 최저학력기준 다소 완화

 

2017학년도 연세대 논술고사는 108()에 실시된다. 예전부터 연세대 논술은 난도가 높은 편이었으나 공교육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논술문항 출제에 교과서나 EBS 교재를 반영하면서 문제의 난이도가 예전보다 낮아지는 추세이다. 올해에도 작년 난이도가 그대로 유지될 경우 논술고사 준비만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어느 정도 좋은 점수를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기 때문에 수능 준비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자연계열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국수()영과 등급 합 7에서 8 이내로 낮아졌기 때문에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부담감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지원율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기자 전형 선발 인원 증가

 

2017학년도 특기자 전형(예체능 81명 미포함)으로 897명으로 모집한다. 이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인문학, 사회과학, 과학공학, 국제, IT계열에 우수한 자질을 보이는 수험생을 모집하기 위한 전형으로 해마다 특목고, 자사고 등의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지원한다. 특히 해당 영역의 교과목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고 이와 관련된 활동 내역이 풍부한 학생들의 지원하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준비를 보다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정시 일반전형 선발 인원 323명 감소

 

- 2017학년도 연세대는 정시 일반전형으로 1,003명으로 모집한다. 2016학년도의 경우 1,326명을 모집하였는데 올해에는 323명이 줄어들었다.

-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28.57%, 수학 28.57%, 영어 28.57%, 사탐/과탐 14.29%의 비율로 반영이 되며,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탐 30%의 비율로 반영된다. 한국사의 경우 인문/사회계열은 1~3등급까지 10, 4등급부터 9.8, 5등급 9.6점이 부여되고 3등급과 9등급 간의 점수차는 2점이다. 자연계열의 경우 1~4등급까지 10점이고, 5등급부터 0.2점씩 감점되어 9등급은 9.0점을 받게 된다.

 

 

 

[연세대 2017 입학 설명회 분석 ①] 전년도 입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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