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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시 지원 전략 가이드5. 영어 반영 방식에 따른 유불리 체크
분류 지원전략 등록일 2023-11-08 조회 20,767
정시 지원 전략 가이드5.
영어 반영 방식에 따른 유불리 체크


05. 수능 영어 반영 방식에 따른 유불리를 체크하라

절대평가로 치러지는 영어 영역은 등급을 대학에 따라 가산점, 감점, 반영 비율 등의 형태로 달리 적용하므로 이 점을 참고하여 지원 대학에 대한 유·불리를 따져봐야 한다. 영어를 등급별 가산과 감산의 방법으로 반영하는 대학보다는 영어에 일정 비율을 반영하여 총점으로 계산하는 경희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등의 경우 영어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볼 수 있다. 성균관대의 경우 2023학년도까지 영어 영역에서 가산점의 방법으로 반영하다 올해부터 대학 자체 영어 등급변 반영 점수를 활용하여 10% 반영 비율을 적용한다.

[2024학년도 주요 대학 수능 영어 반영 방식]



반영 비율을 적용하는 경우도 대학에 따라 등급 간 점수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건국대와 경희대를 비교해보면 건국대보다는 경희대가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다. 특히 자연계는 건국대가 1등급과 2등급 점수 차이가 2점밖에 되지 않는데 경희대는 4점이라는 점수 차이가 나고, 3등급 점수 차이는 더욱 심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영어 성적이 다소 부족한 학생은 경희대보다는 건국대를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한 전략일 것이다. 


[2024학년도 건국대와 경희대 정시모집 수능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 비교]

주) 건국대 수의예과는 인문계 점수로 반영

이처럼 대학별로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가 다를 수 있고 영어 출제 난이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발생하므로 각 대학의 영어 반영 비율과 등급별 점수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신의 유·불리를 꼼꼼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2024학년도 주요 대학 수능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 비교]





※ 출처 :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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