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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발표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23-04-26 조회 14,564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196개대학의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 


1. 전체 모집인원 감소, 전년도 선발 기조 유지

 

전체 모집인원은 340,934명으로 2024학년도보다 3,362명 감소하였다. 

전체 기준으로는 수시모집에서 전년대비 선발 비율이 소폭 증가하였으며, 2021학년도 대비 2.6%p 증가하였다.



(단위: 명, 2023. 4. 20 기준) 



2. 수시모집, 학생부위주, 정시모집 수능위주 선발 기조 유지

 

수시 학생부 위주, 정시 수능위주 전형 비중을 높게 유지하되, 전체 모집인원 감소로 각 전형의 모집인원이 감소될 전망이며, 권역별로는 수도권대학 수시모집 학생부위주 전형 272명 증가, 정시모집 수능위주 전형 701명 감소하였다.



(단위: 명, 2023. 4. 20 기준)



3. 사회통합전형 의무선발에 따른 대학별 선발 현황

 

기회균형선발 모집인원은 전체 37,424명으로 전년대비 총 990명 증가하였으며 수도권 대학의 지역균형선발(교과성적을 활용하는 학교장추천 전형)은 전년 대비 모집인원 총 518명 감소하였다.



(단위: 명, 2023. 4. 20 기준)



4. 학교폭력 조치사항 대입전형 자율 반영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23,4)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147개교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 대입전형을 자율 반영한다.

 

 - 학생부종합전형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대학 112개교

 - 학생부교과전형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대학 27개교

 - 수능위주전형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대학 21개교

 

 ※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23,4)에따라 2025학년도 대학 자율 실시, 2026학년도 학생부위주, 논술, 실기, 수능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필수반영한다.

 


5. 통합 교육과정 취지에 따른 선택과목 필수 반영 폐지 대학 증가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의 취지에 따라 수능 선택과목과 관계없이 자연, 공학, 의학계열 모집단위 지원 가능 대학이 증가한다.

 

-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대비 17개교에서 수능 미적분·기하(수학 영역), 과학탐구(탐구 영역) 필수 반영 폐지

: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항공대, 한양대, 한양대(ERICA)



참고. 2025대입 전형 일정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다운로드 >

 

 

 

* 출처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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