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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도입에 따른 이슈②
분류 핫이슈 등록일 2017-03-30 조회 1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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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점자 수 증가에 따라 국어, 수학에서 1점의 위력이 커진다.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됨에 따라 상위권이 국어, 수학 점수 1점 차이에 의해 받는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다. 2017학년도 국어, 수학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하여 영어 절대평가 도입 시 1점당 평균 인원 분포를 추정했을 때 인문계는 1,887명, 자연계는 961명이 분포되어 있을 것으로 확인된다. 1등급 수험생은 전체 수험생의 약 4%에 불과한 인원이기 때문에 1점당 동점자 분포가 확연히 줄어야 하는데 1등급 수험생의 1점당 분포는 무려 인문계는 501명, 자연계는 422명이 된다. 따라서 상위권 수험생이 1점의 차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영향력은 매우 큰 것이다.  

 

 

[표] 2018  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1점당 평균 인원 분포

 

 주) 해당 인원은 메가스터디 회원 채점 결과를 토대로 추정한 것으로 실제 인원과는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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